경부고속선 하행 옥천 인근서 KTX 차량 고장…지연 예상

KTX-청룡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
(서울=연합뉴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운행하는 경부선 KTX-청룡이 소비자가 직접 뽑은 '2025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과 '인기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 수상한 KTX-청룡. 2025.7.23 [코레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15일 오후 7시 48분께 충북 옥천 인근 KTX 경부고속선에서 행신발 부산행 KTX가 운행 중 동력차(보조블록) 고장으로 정차했다.

해당 열차는 임시열차에 연결해 대전역에 도착했다. 이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575명은 후속 열차로 갈아타고 이동할 계획이다.

후속 열차인 SRT 등은 일반선으로 우회 운전하고 있다.

상행선은 정상 운행 중이다.

코레일 측은 운행 지장 열차를 집계하고 있다.

kjun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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