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말미에서 공개된 다음 주 예고편에는 류시원 부부가 등장했다.
앞서 개그맨 윤정수 결혼식에 하객으로 깜짝 등장했던 류시원 아내는 당시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로 해당 영상 조회수 267만 회를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어 "이 친구를 놓치면 내가 인생에서 정말 후회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존재만으로도 너무 든든하다"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류시원의 아내 역시 "운명이기 때문에 다시 태어나도 우리는 만날 것"이라며 남편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을 전했다.
류시원의 아내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활동 중인 E사 수학 강사라는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2011년 딸을 얻었으나, 1년 3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으며, 2015년 이혼했다. 이후 그는 2020년 19세 연하 수학 강사와 재혼한 뒤 2024년 12월 둘째 딸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