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이상민은 SNS에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 주냐"는 글을 게재했다.
이상민은 "모든 멤버가 똑같이 정산 받았다. 룰라 사장 저 아니다"고 하며 "똑같이 정산 받고 일은 2배로 (했다). 열정 가득한 룰라 멤버였다"고 덧붙였다.
이는 앞서 신정환이 'B급 스튜디오' 채널에 출연해 "룰라가 잘 된 것 같지만 제대로 정산을 받은 적 없다. 5년에 1200씩 받았다"고 하며 이상민이 제작자였다고 언급한 것에 대한 반박으로 이상민은 "기자님들 아닙니다. 팩트체크"라고 강조했다.
이에 신정환은 "신정환입니다. 비급청문 24:10에 꼬꼬 때 회사의 정산을 얘기한 건데 편집이 되어 마치 상민 형이 그런 것처럼 들린다. 팬분들 미안합니다. 형 쏘리. 빠른 수정 조치해달라고 했다"고 사과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이상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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