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바다, 애 엄마 맞아? 20대 같은 최강 동안에 "뱀파이어 요정이시죠?"

사진: 바다 인스타그램
바다가 최강 동안 미모로 요정미를 폭발시켰다.

지난 19일 바다가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의 2026, 골든처럼 빛날 거예요. 모두 힘내요 화이팅! 그리고 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백스테이지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청순하면서도 몽환적인 무드의 메이크업을 소화한 바다는 탱크톱 드레스를 입고 요정미를 발산하고 있다. 45세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최강 동안 미모를 자랑한 바다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감탄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요즘 왜 이리 예쁘세요", "언니는 전 세계적으로 빛날 거예요", "뱀파이어 요정 언니", "정말 요정이 맞으시죠?"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 남편과 결혼, 2020년 딸 루아를 품에 안았다. 바다는 지난 7일 새 싱글 '소란스런 이별'을 발매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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