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는 19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건강에 이상이 있거나 육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는 않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안영미는 16일 SNS(소셜미디어)에 화제의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를 먹는 영상을 올렸다가 건강이상설에 휘말렸다. 영상 속 그의 얼굴은 눈에 띄게 야위어 있었고, 네티즌들은 "얼굴이 너무 핼쑥해 짠하다", "어디 아픈 건 아니냐" 등 반응을 보였다.
안영미는 "얼굴이 핼쑥해진 건 노화다. 나이가 들면서 얼굴 살이 빠진 것"이라며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는 건강하다"고 강조했다.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남성과 결혼해 2023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남편은 현재 미국에서 근무 중이며 안영미 혼자 한국에서 아들을 키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