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한파가 이어진 2일 서울 송파구 한 주택가 수도관이 동파되면서 흘러나온 물이 도로에 얼어붙어 있다. 2026.1.2 cityboy@yna.co.kr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9.5도, 인천 -8.2도, 수원 -11.9도, 춘천 -13.6도, 강릉 -5.0도, 청주 -8.5도, 대전 -9.7도, 전주 -5.4도, 광주 -2.9도, 제주 4.9도, 대구 -5.5도, 부산 -4.4도, 울산 -6.1도, 창원 -4.7도 등이다.
기온이 낮아 매우 춥겠고, 매우 건조해 산불에 유의해야 하겠다.
낮부터 기온이 차차 올라 0∼8도로 예보됐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충남 서해안과 제주도 산지에는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1cm 미만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 충청권이 오전에는 '좋음' 수준이겠으나, 오후에는 '한때 나쁨'으로 예상된다. 그 밖의 지역은 '좋음'에서 '보통' 단계를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남해 1.0∼3.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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