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실무 연계 수업으로 현장 적응력 강화
윤여용 교수 "학생 노력과 교수진 지도가 만든 결과"
학과는 국가시험 출제 경향을 반영한 단계별 학습 전략과 정기적인 모의고사, 집중 보강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완성도를 높였다. 또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고려한 맞춤형 학습 지도와 임상 실습 중심 교육으로 시험을 대비했다.
교수진은 단순한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임상 사례를 기반으로 한 수업을 운영, 학생들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문제 해결 능력과 전문성을 갖추도록 지도했다.
윤여용 교수는 "100% 합격은 학생들의 성실한 노력과 교수진의 지도가 함께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세계작업치료사연맹(WFOT) 기준에 부합하는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인성을 갖춘 작업치료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극동대 작업치료학과는 △지역사회 재활 △정신건강 △노인 및 성인 재활 등 다양한 분야를 연계한 융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