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무국장·김경 시의원도 포함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내 무소속 강선우 의원실. 전날 더불어민주당은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수수 의혹으로 탈당을 결정한 강 의원을 제명했다. 2026.1.2 nowwego@yna.co.kr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12일 정례 간담회에서 강 의원과 남모 전 사무국장, 김경 서울시의원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남 전 사무국장을 통해 김 시의원이 공천 대가로 건넨 1억원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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