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지상렬, 내년 ♥쇼호스트 결혼하나…무속인 "내년 6월" 예언 - Supple

'56세' 지상렬, 내년 ♥쇼호스트 결혼하나…무속인 "내년 6월" 예언

무속인이 지상렬의 결혼을 예언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무속인이 6세 연하 쇼호스트를 만나고 있는 지상렬을 보며 결혼을 예언했다.

29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33회에서는 지상렬이 형수와 무속인을 찾아가 점사를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속인은 "마음의 준비가 덜 되었다. 내려놓으셔야 한다"며 지상렬을 달랬다.

점사를 보는 지상렬.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이어 지상렬을 빤히 보던 무속인은 "프러포즈는 하시겠네요. 반지가 보입니다. 내년 6월 이후다"라며 결혼을 점지했다.

그러자 지상렬은 "형수가 말하기를 여자친구는 어머니께서 선물로 보내주셨다고 한다"며 무속인에게 여자친구와의 인연에 대해 물었다.

무속인은 "비슷한데 좀 다르다. 여자친구는 아버님이 보내셨다. 아버지가 수호신이다. 아버지가 오랫동안 같이 살지 못해서 한이다. 아들을 지키려고 늘 따라다녔다"고 전했다.

조회 13,880 스크랩 1 공유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