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33회에서는 지상렬이 형수와 무속인을 찾아가 점사를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속인은 "마음의 준비가 덜 되었다. 내려놓으셔야 한다"며 지상렬을 달랬다.
그러자 지상렬은 "형수가 말하기를 여자친구는 어머니께서 선물로 보내주셨다고 한다"며 무속인에게 여자친구와의 인연에 대해 물었다.
무속인은 "비슷한데 좀 다르다. 여자친구는 아버님이 보내셨다. 아버지가 수호신이다. 아버지가 오랫동안 같이 살지 못해서 한이다. 아들을 지키려고 늘 따라다녔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