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은정이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29일 함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본식 때는 다른 드레스지롱"이라며 "드디어 내일이야..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날들이라 아무 생각없다가 나 이제 떨린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드레스를 언급한 것은 최근 그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웨딩 준비 브이로그를 업로드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해당 영상에는 함은정의 드레스 선택 과정이 담겨 있어 어떤 착장을 선택할까 궁금증을 자극한 바 있다.
한편 함은정은 오는 11월 30일 김병우 감독과 화촉을 밝힌다. 김병우 감독은 영화 '대홍수', '전지적 독자 시점', 'PMC: 더 벙커', '더 테러 라이브' 등을 연출한 바 있다. 함은정은 결혼식 후 오는 12월 15일 첫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첫 번째 남자'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간다.
